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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로그 2026. 7. 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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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제작하기 전에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https://maily.so/marsinmarine/posts/2nznk116zp5

 

📡[이-마트] 배송 경쟁은 이제 끝?! 퀵커머스 마케팅 트렌드 📦🚚

기업들이 퀵커머스로 일상 침투하는 법 👀

maily.so

오늘 저희가 읽은 아티클의 주제는 ' 배송 경쟁은 이제 끝?! 퀵커머스 마케팅 트렌드' 입니다.

📝 요약

- 초단기 배송 모델인 퀵커머스의 경향성을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 수도권 인구 밀집 등을 원인으로 주문과 배송 사이의 간격을 최소화 하려는 흐름이 생겼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2025년 국내 퀵커머스 시장 규모는 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기도 했다.

플랫폼들이 공격적으로 퀵커머스에 뛰어드는 이유는 단순 배송 속도 과시가 아니다.

 

퀵커머스 경험 → 사용자의 생활패턴 선점 → 사용자의 플랫폼 충성도 상승 → 재구매

이러한 구조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핵심은 "얼마나 더 빠르냐"가 아닌 "얼마나 고객의 생활 습관에 깊이 스며들 수 있느냐"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퀵커머스 사례

1. 네이버 - '지금배달'
국내 최대 검색 플랫폼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검색 → 장바구니 → N페이 결제까지 모든 것을 네이버 안에서 하는 폐쇄루프를 만들고 있다.
대규모 물류 센터가 없지만 편의점 기반 초근접 네트워크와 네이버 검색 노출을 결합해서 전국 어디서나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 올리브영 - '오늘드림'
압도적인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퀵커머스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
'매장픽업' 서비스와 같이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옴니 채널' 전략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3. 쿠팡 - '쿠팡이츠 쇼핑'
상품 배송에도 이미 구축된 쿠팡이츠 음식 배달망을 활용해서 물류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차별점은 마트 상품 매입이 아닌 개인사업자 중심의 오픈마켓형 퀵커머스 모델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요 포인트

  1. 퀵커머스의 핵심은 속도보다 고객의 일상 선점이다.
    빠른 배송을 반복적으로 이용하게 만들어 재구매와 플랫폼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목표다.
  2. 네이버는 ‘검색’을 배송 서비스로 연결한다.
    지금배달’은 네이버 검색·지도에서 주변 매장과 재고를 보여주고, 장바구니부터 N페이 결제까지 플랫폼 안에서 해결한다.
    자체 물류망보다는 ‘GS25,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파트너 매장을 활용하는 전략이다.
  3.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한다.
    오늘드림’은 약 1,30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가까운 고객의 주문을 포장하고 배송하며,
    매장픽업과 상품 체험을 함께 제공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옴니채널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4. 쿠팡은 기존 배달망과 멤버십을 결합한다.
    쿠팡이츠 쇼핑’은 음식 배달 라이더를 상품 배송에도 활용해 비용을 줄이고, 와우 멤버십의 무료배달 혜택을 연결해 구매 빈도를 높였다.
  5. 기업마다 자신이 가진 핵심 자산이 경쟁력이 된다.
    네이버’는 검색 트래픽, ‘올리브영’은 오프라인 매장, ‘쿠팡’은 배달망과 멤버십을 활용하여 반복 구매와 락인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배송 속도 뿐만 아니라 수익성과 재구매율, 오프라인 매장의 물류 거점화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 새롭게 알게 된 점

  • 퀵커머스의 경쟁 요소가 '속도'에서 '고객 락인(Lock-in)'으로 변화하고 있다.

빠른 배송 자체보다 일상 속 구매 습관을 형성해 재구매와 멤버십 이용을 늘리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 기업마다 기존의 강점을 활용해 서로 다른 퀵커머스 전략이 펼쳐졌다.
    • 네이버: 검색과 지도, N페이를 연결한 폐쇄형 생태계 구축
    •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물류 거점(MFC)으로 활용한 옴니채널 전략
    • 쿠팡: 쿠팡이츠 배달망과 와우 멤버십을 활용한 비용 효율 및 고객 락인 전략
  •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물류센터(MFC) 역할까지 수행한다.
    기존 매장을 활용하면 별도의 대규모 물류센터 없이도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 퀵커머스는 단순한 배송 서비스가 아니라 플랫폼 생태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검색, 결제, 멤버십, 배송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해결하도록 만들어 플랫폼 이용 시간을 늘리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 시장 확대와 함께 수익성, 노동 환경, 규제, 입점업체 부담 등 지속가능성 문제도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추가 조사할 내용

  • 퀵커머스의 수익 구조 분석
    • 빠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기업들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지
    • 배송비, 멤버십, 광고, 판매 수수료 등의 비중 비교
  • 소비자 구매 행동 변화
    • 퀵커머스 이용 이후 소비 빈도와 충동구매가 얼마나 증가했는지
    • 연령대 및 1인 가구 중심의 이용 패턴 분석
  • 퀵커머스의 지속가능성 문제
    • 라이더 노동환경, 친환경 배송,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비용 문제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는지 조사
  • 멤버십과 락인 효과의 영향
    • 쿠팡 와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 구독 서비스가 구매 빈도와 고객 충성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

💡 핵심 개념 및 용어 정리

핵심 개념

  • 퀵커머스: 주문 후 수십 분~2시간 내 상품을 배송하는 초단기 배송 서비스.
  • 퀵커머스 2.0: 배송 속도보다 고객의 일상에 스며들어 재구매를 유도하는 전략.
  • 락인 전략: 고객이 특정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도록 만드는 전략.
  • 옴니채널 전략: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해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전략.
  • 기존 인프라 활용: 보유한 매장과 배송망을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며 서비스를 확대하는 전략.

용어 정리

  • 락인(Lock-in): 고객이 특정 플랫폼을 계속 이용하는 현상.
  • 리브랜딩(Rebranding): 브랜드나 서비스의 이름·이미지를 새롭게 변경하는 것.
  • 폐쇄 루프(Closed Loop): 검색부터 결제까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이루어지는 구조.
  • MFC(Micro Fulfillment Center): 고객 근처에 위치한 소규모 물류 거점.
  • 풀필먼트(Fulfillment): 상품 보관부터 배송까지의 물류 과정.
  • 코옵 마케팅(Co-op Marketing): 기업 간 협력을 통한 공동 마케팅.
  • 번들 전략(Bundle Strategy): 여러 혜택이나 서비스를 묶어 제공하는 전략.
  • 오픈마켓형 퀵커머스: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중심의 퀵커머스 방식.

📕 실무사례 조사

실무 적용 사례 1. 지그재그 ‘직진배송’ 👗

사건 배경

지그재그는 패션 상품을 주문한 당일 또는 다음 날 받을 수 있는 직진배송을 운영하고 있음. 2025년에는 토·일요일에도 익일 배송이 가능하도록 주 7일 배송으로 확대하며, 배송 지연 때문에 주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을 공략함.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라운지)

전략 포인트

패션 구매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속도보다 원하는 날짜 전에 상품이 도착한다는 확신임. 지그재그는 배송 예정 시간을 명확하게 제공해 구매 망설임을 줄이고, 빠른 배송을 플랫폼의 차별화 요소로 활용함.

실행 의도

급하게 옷이나 화장품이 필요한 순간 지그재그를 먼저 떠올리게 만들어, 빠른 배송을 구매 전환과 반복 이용, 플랫폼 락인으로 연결하고자 함.

소비자 반응 및 결과

2024년 직진배송 거래액은 전년 대비 60% 증가했으며, 2025년 주 7일 배송 도입 이후 주말 직진배송 거래액도 전년 대비 평균 약 32% 증가함.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라운지)

실무적 시사점

퀵커머스는 식품뿐 아니라 패션처럼 배송일이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는 분야에서도 유효함. 배송 속도를 단순 편의 기능이 아니라 구매 불확실성을 줄이는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한 사례임.


실무 적용 사례 2. CU ‘24시간 편의점 배달’ 🚚

사건 배경

CU는 2026년 5월 쿠팡이츠와 협업해 기존에 배달이 중단됐던 새벽 3~6시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24시간 편의점 배달 체제를 구축함. 도시락, 라면, 음료, 생필품 등 약 8,000개 상품을 시간 제약 없이 주문할 수 있도록 함. (BGF 리테일)

전략 포인트

전국의 편의점 점포를 근거리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고, 쿠팡이츠의 배달망을 결합해 별도의 대형 물류센터 없이 퀵커머스를 확장함. 특히 경쟁이 적었던 심야·새벽의 즉시 구매 수요를 공략함.

실행 의도

야식이나 생필품이 갑자기 필요한 순간 CU를 이용하도록 만들어, 편의점의 24시간 운영 강점을 온라인까지 확장하고 반복적인 구매 습관을 형성하고자 함.

소비자 반응 및 결과

CU 배달 매출은 2023년 98.6%, 2024년 142.8%, 2025년 65.4% 성장했으며, 2026년 1~4월에도 전년 동기 대비 91.6% 증가함. 2025년 심야 배달 매출 역시 전년 대비 86.6% 늘어남. (BGF)

실무적 시사점

퀵커머스 경쟁에서는 무조건 더 빠르게 배송하는 것보다, 고객이 불편을 느끼는 시간대와 상황을 찾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함. CU는 편의점 점포망과 외부 배달 플랫폼을 결합해 생활 밀착도를 높인 사례임.

 

 

아티클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인 과제를 진행하였습니다.

 

Step 1. 원하는 AI로 브리프 만들기

 

[브랜드/주제]

  • 계정명: @muku__yu
  • 소재: 전기밥솥으로 만드는 요즘 유행 누룽지백숙
  • 타깃: SNS에서 유행하는 음식, 간단한 집밥 레시피, 집에서 만드는 보양식에 관심 있는 20~30대 남녀

[오늘의 관점]

  • 이 소재를 바라보는 나만의 관점:
    '닭이 주인공일 줄 알았는데, 닭 육수를 머금은 쫀득한 누룽지가 더 기억에 남았다.'

[후킹 공식]

  • 선택한 유형: 반전형
  • 이 유형을 고른 이유: 백숙의 주인공은 당연히 닭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그럼 진짜 주인공은 무엇이지?”라는 궁금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프닝 첫 문장]

백숙인데, 닭이 주인공이 아니야?

 

[퍼널 포지션]

  • 선택한 포지션: 공유형
  • 선택한 이유: 혼자 먹기보다 주말에 누군가와 함께 만들어 먹고 싶은 메뉴라서,
                        자연스럽게 친구나 가족을 떠올리게 할 수 있다.

[톤앤매너]

  •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접 만든 음식을 올리는 듯한 자연스러운 말투
  • 과장된 맛 표현보다 실제로 먹어본 솔직한 후기
  • 따뜻한 자연광과 현실적인 가정집 주방
  • 얼굴은 보여주지 않고 손과 음식 중심으로 촬영
  • 억지스러운 말투와 과도한 리액션은 사용하지 않음
  • 재료 계량과 자세한 조리법은 캡션에 작성

[장면별 구성]

1. 훅|0~3초

화면

완성된 누룽지 백숙을 45도 근접 구도로 보여준다. 닭 위에는 육수를 머금은 윤기 있고 쫀득한 누룽지가 덮여 있으며,
옆으로 닭다리 일부가 살짝 보이게 담는다.

0~1.5초에는 완성 접시 전체를 보여주고, 1.5~3초에는 숟가락으로 누룽지를 한입 떠 올려 질감을 강조한다.

대사·자막

백숙인데, 닭이 주인공이 아니야?

 

사운드·전환

  • 시작과 동시에 짧고 낮은 툭 효과음
  • 숟가락이 접시에 닿는 실제 소리 강조
  • 숟가락이 올라가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대하며 조리 장면으로 전환

2. 메시지|3~10초

핵심 메시지

전기밥솥에 재료를 한번에 다 넣고 만능찜 80분이면 끝난다.

 

3~5초

  • 화면: 한 시간 불린 쌀을 내솥 가장 아래에 깐다.
  • 자막: 1시간 불린 쌀
  • 카메라: 고정 탑뷰

5~7초

  • 화면: 닭, 대파, 마늘을 빠른 컷으로 차례대로 넣고 소금과 후추를 뿌린다.
  • 자막: 닭 · 대파 · 마늘 · 소금 · 후추
  • 카메라: 재료가 들어갈 때마다 짧은 하드 컷
  • 사운드: 재료가 들어가는 타이밍에 톡, 툭 효과음

7~8.5초

  • 화면: 내솥 안의 전체 재료를 보여준 뒤 밥솥 뚜껑을 닫는다.
  • 자막: 재료 한 번에 다 넣고
  • 사운드: 뚜껑이 잠기는 실제 딸깍 소리

8.5~10초

  • 화면: 만능찜 80분을 설정하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 자막: 만능찜 80분이면 끝
  • 보조 자막: 자세한 레시피는 캡션에 ↓
  • 사운드: 실제 밥솥 버튼음
  • 전환: 버튼을 누르는 순간 조리 완료 화면으로 점프 컷

메시지 구간 내레이션

“한 시간 불린 쌀에 재료를 한 번에 넣고, 만능찜 80분이면 끝.”

※ 간장은 선택 재료지만 이번 조리에는 넣지 않았다는 내용은 캡션에 작성한다.


3. 전환|10~13초

  • 선택한 방식: 반전

10~11초

  • 화면: 조리가 끝난 밥솥을 열고 김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사운드: BGM 볼륨을 낮추고 뚜껑과 증기 소리를 살린다.

11~12초

  • 화면: 닭을 먼저 접시에 옮긴 뒤, 내솥을 낮게 기울여 쫀득한 누룽지만 닭 위에 덮는다.
  • 주의: 국물이 있으므로 내솥을 통째로 뒤집지 않는다.

12~13초

  • 화면: 누룽지를 한 번 떠먹고 곧바로 다시 숟가락을 가져가는 장면
  • 행동 자막:
이건 누룽지 먹으려고 만드는 백숙
  • 내레이션:
“닭도 부드럽고 맛있는데, 쫀득한 누룽지가 진짜 더 내 취향임”
  • 최종 결론 자막:
진짜 주인공은 누룽지

 

영상이 빠르게 느껴진다면 행동 자막은 생략하고, 진짜 주인공은 누룽지만 남기는 편이 더 깔끔하다.


4. CTA|13~15초

화면

숟가락으로 쫀득한 누룽지를 떠 올린 뒤, 카메라가 살짝 뒤로 빠지면서 완성된 접시 전체를 보여준다. 마지막 구도는 첫 장면과 비슷하게 맞춰 자연스럽게 반복 재생되도록 한다.

CTA 문구 3가지

  1. 태그형: 이번 주말 같이 해먹을 사람 태그
  2. 공유형: 백숙 먹을 때 밥부터 찾는 친구한테 보내기
  3. 저장형: 다음 보양식 메뉴로 저장해두기

메인 CTA

이번 주말
같이 해먹을 사람 태그

 

두 줄로 나눠 화면 중앙보다 약간 아래에 배치한다. 같이 해먹을 사람을 굵게 강조한다.

사운드

CTA가 등장할 때 가벼운 팅 효과음을 넣고, 음악은 끊지 않고 첫 화면으로 이어지게 마무리한다.


[결론 방식]

  • 선택: 결론을 닫는다.
  • 최종 결론 자막: 진짜 주인공은 누룽지
  • 이유: 시작에서 “닭이 주인공이 아니야?”라는 질문을 던졌기 때문에, 마지막에 누룽지라는 답을 명확하게 보여줘야 반전이 완성된다.

 

 

Step 2. 대본 쓰기

구간 화면 설명 대사/자막
훅 (0-6초, 20%)
  • 0~3초: 닭 위에 쫀득한 누룽지가 덮인 완성 접시를 45도 근접 구도로 보여준다. 누룽지 옆으로 닭다리가 살짝 보이게 하고, 카메라가 음식 쪽으로 천천히 가까워진다.
  • 3~6초: 숟가락으로 누룽지를 한입 떠 올려 육수를 머금은 촉촉하고 쫀득한 질감을 보여준다.
    이후 불린 쌀을 밥솥에 넣는 장면으로 빠르게 전환한다.
0~3초 자막·내레이션
백숙인데, 닭이 주인공이 아니야?




3~6초 자막·내레이션
요즘 자주 보여서 직접 만들어봄.
메시지 (6-20초, 47%)
  • 6~8초: 한 시간 불린 쌀을 전기밥솥 내솥 가장
    아래에 고르게 깐다.
  • 8~10초: 불린 쌀 위에 닭을 올린다.
  • 10~11.5초: 큼직하게 자른 대파를 닭 위에 놓는다.
  • 11.5~13초: 통마늘을 넣는다.
  • 13~14.5초: 소금과 후추를 뿌린다.
  • 14.5~16.5초: 계량컵에 담긴 물을 내솥 가장자리로 천천히 붓는다.
  • 16.5~18초: 재료가 모두 들어간 내솥을 잠깐 보여준 뒤 뚜껑을 닫는다.
  • 18~20초: 만능찜 80분을 설정하고 시작 버튼을
    누른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조리 완료 장면으로 점프 컷한다.
전체 내레이션
“한 시간 불린 쌀에 재료를 한 번에 넣고,
만능찜 80분이면 끝. ”

재료별 자막
1시간 불린 쌀

대파
마늘은 취향껏
소금 · 후추


16~18초 자막
“재료 한 번에 다 넣고”

18~20초 메인 자막
“만능찜 80분이면 끝”

보조 자막
자세한 레시피는 캡션에 ↓
전환 (20-26초, 20%)
  • 20~22초: 조리가 끝난 밥솥 뚜껑을 열어 완성된 닭과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김을 보여준다.
  • 22~24초: 국물이 튀지 않도록 닭을 먼저 흰색 접시에 옮긴다.
  • 24~26초: 내솥을 완전히 뒤집지 않고 낮게 기울여 쫀득한 누룽지만 닭 위에 덮는다. 이어서 숟가락으로 누룽지를 한입 떠먹는 장면을 보여준다.

내레이션
“닭도 부드럽고 맛있었는데,
쫀득한 누룽지가 더 내 취향임.”

결론 자막
“이건 누룽지 먹으려고 만드는 백숙”
CTA (26-30초, 13%)
  • 26~28초: 숟가락으로 쫀득한 누룽지를 한입 크기로 떠 올리고, 질감이 잘 보이는 위치에서 잠시 멈춘다.
  • 28~30초: 카메라가 천천히 뒤로 빠지며 완성 접시 전체를 보여준다.
    마지막 구도는 첫 장면과 비슷하게 맞춰 자연스럽게 반복 재생되도록 한다.
메인 CTA
“이번 주말 같이 해먹을 사람 태그”

 

 

이 정도로 해봤는데 영상 만들기 어렵네요... 이미지 만드는 건 괜찮은데 오디오 넣는 거랑 자막 넣는 거

잘 할 수 있겠죠...? 내일까지 완성하는게 목표인데... 화이팅!!!

최종이미지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