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터디
오래가는 캐릭터 IP의 영업 비밀 - 큐레터 QLetter
잠실야구장에 등장한 주먹밥 (사진 : 쿵야 레스토랑즈 유튜브 채널 ) "우리도 귀여운 캐릭터 한번 만들어볼까?" 브랜딩이나 마케팅을 한다면 요즘 한 번쯤은 꼭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상품과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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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오래가는 캐릭터 IP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쿵야'라는 캐릭터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는지 그리고 직장인의 현실을 담은 캐릭터 이번 기사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알고있던 캐릭터는 양파와 주먹밥 뿐이었어서,,,..
그리고 직장인의 현실을 담은 캐릭터인지도 이번 기사를 읽고 알았습니다.
쿵야 레스토랑즈의 사례를 바탕으로 오래가는 캐릭터 IP는 매력적인 캐릭터 외형 뿐만 아니라 세계관을 잘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캐릭터 브랜드에서의 세계관은 이 캐릭터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다른 캐릭터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
이런 세계관이 잘 설정된 사례가 쿵야 레스토랑즈다.
세계관을 정립해야 캐릭터를 확장하고 콘텐츠로 이어진다.
1. 캐릭터의 성공은 디자인보다 '세계관'이 더 중요
- 오래 사랑받는 캐릭터는 캐릭터가 살아가는 세계와 이야기가 함께 설계되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결국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2. 공감이 캐릭터 마케팅의 핵심
- 쿵야 레스토랑즈는 음식 캐릭터이지만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캐릭터 자체보다 소비자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할 수 있는 요소가 브랜드 팬을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다.
3. 세계관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연결하는 자산
- 세계관이 있으면 SNS 콘텐츠, 숏폼 영상, 굿즈, 팝업스토어 등 여러 채널에서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다. 단순히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경험 전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4. 관계성이 콘텐츠를 계속 제작
- 캐릭터 한 명의 개성보다 캐릭터들 간의 관계와 역할이 지속적인 콘텐츠 생산의 원천이 된다.새로운 캐릭터나 새로운 상황이 등장해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치이카와(먼작귀) 🐹🐭🐰**
적용 개념 : '귀여움 + 세계관 + 공감'을 통해 장기적인 IP로 성장
치이카와는 귀여운 캐릭터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세계관 자체를 소비하는 IP가 되었다
[세계관을 만드는 질문 적용]
1. 캐릭터는 어디에서 살아가는가?
귀여운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판타지 세계지만, 노동·시험·쇼핑·식사·집 등 일상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살아간다.
2. 그 공간은 현실과 어떤 지점에서 닮아 있는가?
일을 해야 돈을 벌고,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실패와 불안을 겪는 모습이 사회초년생·직장인의 현실과 닮아 있다.
3. 캐릭터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생계를 유지하고 성장하기 위해 일하고 공부하며, 친구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동기가 명확하다.
4. 새로운 인물이나 사건이 들어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가?
새로운 캐릭터, 몬스터, 이벤트, 아르바이트, 여행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기존 세계관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콘텐츠와 굿즈, 팝업으로 계속 확장된다.
저는 이 치이카와도 엘지트윈스와 콜라보를 해서 알게 된 캐릭터인데, 쿵야처럼 세계관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실습] 2-1강 UX 카피 직접 써보기
가상의 브랜드 - 멍냥마켓
🐶🐱브랜드 소개
- 반려동물 용품 전문 온라인 스토어 강아지/고양이 대상의 물품 중심,
- 사료/간식/장난감/기타 물품 등 판매 자체 제작 제품들과 국내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입점해서 “믿을 수 있는 품질”
- 유통구조를 최소화하여 “합리적 가격”
-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안전한 제품”을 강조
🐶🐱타겟
- 2030세대 반려동물을 키우지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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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쇼핑은 익숙하고, 가격을 우선순위로 구매하지만 정서적 만족/브랜드 신뢰를 중시
🐶🐱 톤앤매너
- 따뜻하고 친근한 다정한 말투 (’집사님’, ‘댕댕이/냥이’ 등)
- 과도한 할인 정책보다는 생활 밀착형 혜택 강조
- 이모지 사용 적절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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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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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반려동물 용품이 떨어졌을 때 급하게 주문하는 반려인의 불편함에 공감하며, 정기배송 서비스의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멍냥템’이라는 표현으로 사료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용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여 더 많은 반려인의 관심을 유도했습니다.

이렇게 지피티를 사용하여 만들어봤는데요 사실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이제야 알았는데 아래는 잘렸네요... 제가 핸드폰으로 캡쳐한걸로 틀을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그대로 잘린화면으로
만들었나봐요.... 역시 자세히 잘 봐줘야해요 실수가 없는지.. 다음부터는 놓치지 말아야지...!
드디어 내일은 목요일입니다!
이틀만 버티자..!!!!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