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내일배움캠프 개인과제 2일차

유로그 2026. 6. 24. 21:03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개인과제를 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캠페인 타깃 설정으로 '메인 페르소나, 서브 페르소나'를 설정하였습니다.

예전에 VOD 들으면서 실습과제로 페르소나 설정을 할 때도 애를 먹었는데,

이번에도 쉽게 넘어가지는 못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들었던 VOD 자료들을 다시 찾아보면서 지피티와 함께 해내갔습니다.

메인 페르소나와 서브 페르소나를 설정할 때는 나이 / 직업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라이프스타일과 구매 동기도 겹치지 않게 설정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마케팅을 할 때 페르소나가 왜 중요할까?

1. 타깃 고객에 대한 깊은 공감

 - 지금 실습하고 있는 선세럼을 예로 들면, 여름에도 산뜻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인데

   그 제품이 누구에게 가장 필요할까를 생각하고 저로 대입했을 때 공감이 되긴 하더라구요

2. 핵심 메시지의 명확성 및 효율성 극대화
3. 모든 팀원이 같은 사람을 상상하며 일하게 하기 위해서
 - 마케팅 기획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사람마다 머릿속에 그리는 고객이 다르기 때문에
   페르소나를 설정하게 되면 그 상상을 하나로 맞추는 공통 언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고객세분화를 할 때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기법을 활용하는게 좋다고 해서

이번 과제를 할 때는 위 기법을 활용해서 지피티에게 세분화를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페인포인트'와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특히 페인포인트는 고객이 이런 불편하다 느끼는 것을 넘어 '이것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 하고 있다'라고 인식하는 지점이라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서는 페인포인트를 정확히 찾아내고 우리 제품이 그것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합니다.

 

페르소나가 어떤 페인포인트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았다면 

그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어떻게 알았고 구매까지 이어지는지 이해하는 고객 여정(User Journey) 이해를 해야합니다.

이 단계는 전에도 말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인지 -> 탐색 -> 구매 -> 사용 -> 재구매' 이렇게 이어지는데요,

출처: 네이버 블로그

 

이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인지 알게 되고, 우리 제품에 관심을 갖고 탐색을 한 다음 구매하고 마음에 들면

재구매까지 이어지는 그런 구조입니다.

 

타깃 설정까지 완료했다면 캠페인 전략 수립을 해야합니다.

브랜드 분석과 타깃 분석을 바탕으로 캠페인의 방향성과 핵심 아이디어를 정의합니다.

'데일리 시카 진정 선세럼'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핵심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데, 지피티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캠페인 핵심 아이디어를 완성시키기까지 몇 시간을 쏟아부었습니다.

오늘 이거 하나 하는데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아버려서 KPI 설정을 제대로 하지 못 한거 같아요...

KPI 설정할 때는 참고자료로 주신 2022년도 부터 2025년 제품별 / 출시 후 1달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내일 저의 목표는 이 과제를 끝내는 것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