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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 너 뭐 돼?

유로그 2026. 6. 19. 21:26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VOD 수강하는 시간 밖에 없었는데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마케터를 위한 AI]를 2강을 수강했습니다.

그 중에서 2-2, 2-3강 과제를 실습해봤는데요.

이것만 하는데도 시간이 훌쩍 가버렸습니다.

 

Chat GPT의 강점:

1. 즉각적 초안 생성
 - 1초 내 응답, 다중 버전 지원
 - 다양한 톤앤매너 시도
 - A/B 테스트용 변형
2. 구조화된 콘텐츠
 - 리스트 기반 콘텐츠
 - 단계별 가이드
 - 비교/대조 콘텐츠
3. 멀티모달 콘텐츠 작성
 - 텍스트,이미지,영상 시나리오 동시에 생성
 - 같은 메시지, 다른 표현
 - 길이별 버전
 - 채널별 최적화
4. 아이디어 확장
 - 브레인스토밍 파트너
 - 다양한 각도 제안
 - 예상 못한 조합
5. 브랜드 보이스 반영
 - 개인화된 말투 유지
6. 데이터 문서 분석 자동화
 - PDF,엑셀,워드,이미지,오디오,ZIP,PPT,영상 자막 파일까지 인식

 

Chat GPT의 한계와 주의사항

- Chat GPT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가끔은 사실이 확인 안 된 정보를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꼭 진짜 데이터 기반인지 출처 링크를 포함해서 달라고 해야 합니다.

특히 데이터 기반 업무를 볼 때는 꼭 검증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 개인 브랜드일 경우, 개인 브랜드의 맥락이나 캠페인 히스토리 등은 알 지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의 문서, 프롬포트, 파일, 톤앤매너 등을 함께 저장해서 말해줘야 합니다.

 

Chat GPT의 기본대화 법은

-> Role(역할) + Objective(목적) + Context(맥락) + Format(형식) 구조입니다,

그리고 저는 지피티에 '마크다운 형식'이라는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 ** 이런거를 쓰면 알아서 소제목 등 서식이 알아서 적용됩니다 WOw

 

그리고 어제 배운 내용 중에 프롬포트 작성 공식이 있는데요,

-> Role(역할) + Objective(목적) + Result(결과) + Constraint(제한)

- 기본 역할을 부여해주고(예: 너는 10년차 전략 마케터야)

-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지 명확하하고{예: 구체적 KPI(전환율 3% 달성), 달성 시점, 제약 조건 등}

- 어떤 형태의 결과물을 원하는지 구체화하고(예: 구조화된 문서, 표 형식, 리스트 형식, 시나리오 형식 등)

- 작업 조건과 제약사항을 명시해야 함, 제한을 둬야 AI가 범위를 벗어나는 답변을 하지 않음

  (예: 범위 제한, 형식 제한, 톤앤매너 제한, 윤리적 제안 등)

이렇게 하면 AI가 더 정확하고 제대로 정보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지금까지 사용할 때 프롬포트를 줄글로 썼던 사람이라 정석대로 사용하는게 어렵더라구요.

특히 예시 없이 저 혼자서 생각해내려고 할 때가 많이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이것도 계속 연습하다 보면 늘지 않을까요??? 연습을 해야하는데 연습 해보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Gemini의 주요 기능:

- 구글 검색 데이터가 연동되어 최신 트렌드, 뉴스, 통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검색 결과를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 트랜드 리포트 작성이 쉽습니다. 특정 키워드나 주제의 트랜드 변화를 시계열로 분석해주고 산업별, 

지역별 트랜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정리해줍니다.
-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잘 뽑아내어 검색량, 관심도, 연관 키워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에 근거한 마케팅 전략을 제안해 줍니다.

 

Claude의 주요 기능:

- 대화형 문서 이해력이 뛰어나 긴 보고서나 기획서 등을 업로드하여 핵심 내용 파악을 하면 좋음
- 톤 분석 능력이 좋고, 적응이 잘 되어 브랜드의 톤앤매너 분석 및 제안할 때 좋습니다.
- 요약 능력이 유용합니다. 복잡한 내용을 핵심만 추려서 명확하게 정리해주고,
다양한 형식(문단, 표 등)으로 요약해줍니다.
- 정확하고 안전한 답변을 줘, 환각 발생률이 낮고, 윤리적이고 안전한 응답 제공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AI 툴 조합으로 완성도 높이기

Step1. Gemini로 트렌드를 확인
 - 최신 트렌드 검증
 - 타겟 고객의 관심사와 시장 동향 조사
Step2. Chat GPT로 기획 브리프 작성
 - 마케팅 캠페인의 전체 방향과 목표 설정
 - 타겟 고객, 핵심 메시지, 채널 전략 등을 구체화
Step3. Claude로 메시지를 정리
 - Chat GPT에서 작성한 브리프를 바탕으로 감성적인 브랜드 메시지 작성
 - 창의적이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카피 개발

이 단계로 사용하면 퀄리티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SNS 콘텐츠 캠페인 실습해보기

 

  • 상황
  • 비건 베이커리 "그린브레드"가 신제품 "단백질 빵"을 출시합니다.
    • 타겟: 20-30대 헬스/요가 하는 여성
    • USP: 고단백(20g), 저탄수화물, 100% 비건
    • 가격: 5,000원 (일반 빵 대비 +30%)
  • 과제: Instagram 피드 포스트 캡션 3가지를 작성하세요.

'Instagram 피드 게시물을 작성해줘.

 

#브랜드 정보

- 브랜드명: 그린브레드

- 업종: 비건 베이커리

- 브랜드 톤: [담백함/다정함/자연스러운/깨끗함/은근히 감각적인]

 

#이번 게시물

- 목적: [신제품 소개/빵의 영양정보/가격은 일반빵에 비해 30% 높지만 높은 이유 설명]

- 핵심 메시지: [고단백(20g), 저탄수화물, 100% 비건]

- 주요 제품/서비스: [비건 식빵/직원의 친절함]

 

#타겟 오디언스

- 연령: [20-30대 여성]

- 관심사: [헬스/요가와 같은 운동하는 여성]

- 페인 포인트: [고단백,저탄수화물,100% 비건]

 

#필수 포함 요소

1. 첫 줄 (Hook):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한 줄

2. 본문 (150자 이내)

3. CTA: 명확한 행동 유도

4. 해시태그 (10-15개)

 

#스타일 가이드

- 이모지: 적절히 활용

- 어조: [다정하고 친근하게]' 이렇게 작성을 했을 때

 

1. 운동 끝나고 먹는 식빵도 달라야 하니까 🌿

고단백 20g, 저탄수화물, 100% 비건으로 만든 그린브레드 신제품. 일반빵보다 30% 높지만, 좋은 원료와 정직한 공정으로 더 든든하게 만들었어요.

👉 오늘의 건강한 한 끼, 그린브레드에서 만나보세요.

#그린브레드 #비건베이커리 #비건식빵 #고단백빵 #저탄수빵 #운동식단 #요가식단 #헬시푸드 #건강빵 #비건빵 #단백질식단 #클린이팅

 

2. 빵 하나도 내 몸에 맞게 고르는 시대 🍞

그린브레드 비건 식빵은 단백질 20g, 낮은 탄수화물,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었어요. 조금 더 높은 가격엔 더 좋은 재료와 직원의 세심한 손길이 담겨 있어요.

👉 매장에서 친절한 추천과 함께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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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0% 더 비싼 빵, 이유는 분명해야 하니까 🌱

그린브레드는 고단백 20g, 저탄수화물, 100% 비건 원료로 식빵을 만듭니다. 더 좋은 재료와 깨끗한 공정, 다정한 응대까지 담아 한 조각의 기준을 높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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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저는 2번을 사용했습니다.

이게 모야...
이것도 모지...

 

떼깔 좋게 바꿔달라했더니

 

최종 마무리

 

이렇게 인스타 피드용으로 만들어봤습니다...

 

한창 TIL 작성하고 있을 때 연제튜터님께서 저희 조에 오셔서 어려운 거 없냐라고 물어보셨을 때

프롬포트 작성하는게 어렵다고 해서 연제튜터님과 1:1 면담이 시작되었습니다.

거기서 해주셨던 조언이 그 주제에 맞는 카피를 많이 찾아보고, 거기에 많이 사용되었던 해시태그나 단어, 이미지를 

첨부해 프롬포트에 적용하면 훨씬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피티에게 물어볼 때는 꼬옥 출처까지 밝혀서 내보내달라고 하기!!!!!!!꼬오오오옥

브랜딩 전략할 때는 제미나이가 잘 짜준다고 합니다.

Perplexity는 출처가 제일 명확하고 기사 찾아볼 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미나이와 지피티가 이상할 때는 Claude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근데 저는 AI툴 사용이 처음이다 보니 이것저것 섞어서 쓰는게 아직은 어려워서 거의 지피티에 의존하게 되더라구요....

조금씩 조금씩 섞어가면서 써봐야겠어요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 지피티에게 뭘 물어보고 계속 쓰는게 익숙치 않은데,

어색하더라도 계속 얘를 괴롭히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야 어색함이 없어지고 빨리 적응되서 나중에는 프롬포트를 여러 번 쓰는게 아니라 한 번에 쓸 수 있게 된다고 해서

이제는 진짜 지피티를 제 친구처럼 사용하려고 합니다.

 

제가 사장이고 지피티랑 제미나이를 제 오른팔이 될 때까지 해보래요

어떻게 하면 지피티가 내 말을 잘 듣고 내가 원하는 대로 해줄까 하면서 잘 길들여보겠습니다.

아까 설명하실 때 메모한 내용

 

과제를 하나 더 했지만 맘에 안 드는 이슈로 여기까지.... 해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