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수지 튜터님'의 제대로 된 TIL 작성법 수업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계속 일기처럼 써왔는데, 오늘부터는 정석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바로 정석되로는 되지 않겠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면 언젠가는 잘 쓰고 있지 않겠습니까
1. 블로그 마케팅이란?
블로그 마케팅의 역할(퍼널 관점)
- 인지(Awarness) -> SEO로 검색 유입
- 관심(Interest) -> 유용한 정보 제공해서 신뢰 형성
- 고려(Consideration) -> 사례, 비교 콘텐츠
- 전환(Conversion) -> CTA(뉴스레터 구독, 문의, 구매)
- 재방문(Retention) -> 시리즈몰, 정기 발행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구글,네이버 같은 검색 엔진이 내 글을 상위에 노출하도록 최적하화는 작업
SEO는 말그대로 검색 사용자들이 지나가다 발견하기 쉽게 눈에 띄는 위치를 차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AI검색 (챗지피티 등)이 내 글을 정답 출처로 인용하도록 최적화하는 작업
* AEO을 잘하면 SEO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사람이 읽기 좋은 글= AI가 인용하기 좋은 글'
수업을 듣고 블로그도 되게 영리하게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일단은 배운 내용이나 학습한 내용을 요약하기도 하지만, 어떻게 또 적용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듣고 쓰고 이런 것만 했다면 이제는 진짜 저의 생각도 한 줄씩이라도 넣어보겠습니다.
2. 오늘 배운 용어
ATL(Above the Line): TV, 라디오 신문 등의 매체 중심의 광고로 인지도 향상을 목표
BTL(Below the Line): 직접적으로 행동을 유도하는 광고(예: 이벤트, 프로모션,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 중심)
TTL(Through the Line): ATL과 BTL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예를 들면 유튜브 광고로 인지도를 올리고 해시테그 광고에서 오프라인으로 전환까지 연결하는 통합 전략
Paid Media: 유료로 노출되는 광고 매체(Google Ads, Meta Ads)
Owned Media: 브랜드가 직접 운영(공식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앱)
Earned Media: 소비자에게 자발적으로 확산(리뷰, 인플루언서 언급)
* Paid -> Owned -> Earned : 신뢰와 참여도가 점점 높아지는 구조
3. 배운 내용 실습해보기
오늘은 '마케터를 위한 AI' 강의를 들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2-1 '프롬포트 기초 공식' 실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프롬포트>
‘너는 SNS 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5년차 마케터야
우리의 목적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 "러닝베이"가 신규 강의 카테고리 "AI 활용법"을 출시하는 것을 인스타그램 광고로 집행하려고 해
- 타겟: 30-40대 직장인, 업무 효율에 관심
- USP: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 10분 micro-learning’
- 톤: 진지하지만 부담 없는
- 목표: 무료 체험 신청
결과는 인스타그램 광고 이미지 3개 만들어줘 ' 이렇게 작성했을 때
[제미나이]


- 이렇게 만들어줬습니다.-
[챗지피티]
<프롬포트>
‘너는 SNS 마케팅에 강점이 있는 5년차 마케터야
우리의 목적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 "러닝베이"가 신규 강의 카테고리 "AI 활용법"을 출시하는 것을 인스타그램 광고로 집행하려고 해
- 타겟: 30-40대 직장인, 업무 효율에 관심
- USP: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 10분 micro-learning’
- 톤: 진지하지만 부담 없는
- 목표: 무료 체험 신청
결과는 인스타그램 광고 이미지 3개 만들어줘' 프롬포트는 제미나이와 동일하게 썼습니다.

이것도 밋밋해보여 프롬포트를 수정했습니다,
'너가 만들어 준 광고는 별로 안 끌릴 거 같아 좀 더 후킹 포인트를 넣어주면 좋겠고,
하나는 인스타 스토리 광고로 만들어주고 하나는 인스타피드용 광고로 만들어줘' 라고 수정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줬는데 사실 둘 다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제가 아직 프롬포트를 구체적으로 써본 적이 거의 없어서 이런 결과물이 나온 것 같은데
좀 더 연습하면서 상황과 목적을 더 구체적으로 쓰면 점점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